18Nov/20

[Day 9] 아빠 (최수정) / Daddy (Sujung Choi)

나의 아빠 이광웅 장로님!  아빠의 삶과 신앙을 통해 주님의 존재를 확신시켜 주심에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어제는 아빠의 3주기였어요.  아빠가 하늘나라로 이사 가신지가 벌써 3년이라니!  아빠가 물려주신 사업체도 열심히 이끌어 나가고 있는 내가 자랑스러워 아빠에게 너무 보여주고Read More…

16Nov/20

[Day 7] 아, 이런 곳이! (이일신, 이인태) / Newly Discovered! (Il Shin & Thomas Yi)

이번 코로나로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을 새삼 느꼈답니다.  한동안 가까이 있으면서도 가보지 못했던 근처의 공원을 코로나로 인해서 가게문을 일찍 닫고 돌아오는 길에 들려 보게 되었는데 … 청명한 가을하늘!  사그락 뒹구는 낙엽 소리!  귀를 살포시 스치는 바람소리!  조깅도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