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 서신
[목회서신] 감사와 은혜 (2024.6.9) 한상훈 목사
Author
Staff
Date
2024-06-07 17:15
Views
742
지난 2년 간 살렘 한인연합감리교회를 섬길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백인 회중교회만 14년을 목회하다가 감독님으로부터 한인교회로 파송을 받아서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준비기도를 2달 간 했습니다. 전혀 다른 목회적 상황이었기에 기도로 준비를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지나온 시간을 되돌아 보니 주님의 은혜이었음을 고백합니다. 함께 교회를 세우고 신앙의 자리를 지켜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신앙과 인격이 훌륭하신 성도님들을 만나뵙고 섬길 수 있는 자리에 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 교회를 위해 여러 다른 자리에서 애써주신 모든 임원들, 제직분들, 장로님들, 권사님들, 집사님들, 속장/인도자분들, 선교회장님들, 찬양팀, 중보기도팀, CM과 YM의 PTA, 그리고 남몰래 뒤에서 소리없이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시며 섬겨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해 드립니다. 지난 시간 함께 저와 동역해 주셨던 부교역자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모두가 자신의 자리에서 감당해야 할 일들을 해주셨기에 지금의 살렘교회가 존재하고 있는 줄 믿습니다. 모든 성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살렘교회에서의 저의 시간, 저의 때는 여기까지 입니다. 그래서 전도서의 말씀이 새롭게 다가옵니다.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죽일 때가 있고 치료할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돌을 던져 버릴 떄가 있고 돌을 거둘 때가 있으며 안을 때가 있고 안는 일을 멀리 할 때가 있으며 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찢을 때가 있고 꿰멜 때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 그렇습니다. 때를 분별할 줄 아는 지혜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주님께서 제게 살렘교회를 맡기신 때는 여기까지 입니다. 이제 제 바톤은 감독님께서 파송하신 조재언 목사님께 넘겨드립니다. 조 목사님을 위해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이제 주님께 살렘 한인연합감리교회를 맡겨드립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이 교회를 더욱 아름답게 이끌어 가시리라 믿습니다. 그 동안 많이 협력해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부족함으로 인해 상처를 받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용서를 구합니다. 그리고 지난 2년 간 저희 가족과 제게 베풀어 주신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든 것이 은혜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살렘교회에서의 저의 시간, 저의 때는 여기까지 입니다. 그래서 전도서의 말씀이 새롭게 다가옵니다.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죽일 때가 있고 치료할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돌을 던져 버릴 떄가 있고 돌을 거둘 때가 있으며 안을 때가 있고 안는 일을 멀리 할 때가 있으며 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찢을 때가 있고 꿰멜 때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 그렇습니다. 때를 분별할 줄 아는 지혜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주님께서 제게 살렘교회를 맡기신 때는 여기까지 입니다. 이제 제 바톤은 감독님께서 파송하신 조재언 목사님께 넘겨드립니다. 조 목사님을 위해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이제 주님께 살렘 한인연합감리교회를 맡겨드립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이 교회를 더욱 아름답게 이끌어 가시리라 믿습니다. 그 동안 많이 협력해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부족함으로 인해 상처를 받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용서를 구합니다. 그리고 지난 2년 간 저희 가족과 제게 베풀어 주신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든 것이 은혜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